[채널고정] A/S 접수부터 긴급 문의까지 24시간 AI 전화로 가능할까?
이번 세미나는 안내를 넘어 고객의 문제까지 해결하는 AI 전화 상담원, Voice ALF를 먼저 경험해본 두 팀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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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만큼은 사람이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채팅 상담에는 AI를 들였어도 전화는 아직 망설이는 팀이 많습니다. 고객이 AI 전화를 불편해하지 않을지, 엉뚱한 안내로 오히려 일이 늘지는 않을지 걱정되기 때문이죠.
이번 세미나에서는 길게 설명해야 하는 전화, 당장 해결해야 하는 전화를 AI에게 맡긴 두 팀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린클은 최대 100만 원대 음식물 처리기의 A/S 전화를 보이스 ALF에게 맡겼습니다. 기기 속 미생물 상태를 안내하려면 어떤 음식물을 얼마나 넣는지부터 확인해야 해서 통화가 긴 상담이지만, AI 응대가 불편해 상담사를 찾은 고객은 0.7%입니다.
플러그링크는 아파트 등 주거지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운영합니다. 전화를 거는 고객은 대부분 충전이 안 되는 충전기 앞에서 "안 돼요"라고만 말하죠. 플러그링크는 이 증상에서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일까지 보이스 ALF에게 맡기고,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음 내용을 공유합니다.
* 채팅 AI 세팅을 전화로 넓힐 때 그대로 가져갈 것과 새로 설계할 것
* 고객이 AI 전화를 불편해하지 않도록 설계한 부분
* AI에게 맡긴 일과 여전히 사람이 맡는 일
* 안내를 넘어, AI가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일시: 2026년 10월 27일(화) 오후 4시~5시 30분
방식: 온·오프라인 동시 중계
신청자께는 온라인 Zoom 링크를 보내드릴 예정이며, 오프라인 참석은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별도로 개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연사 소개
채널코퍼레이션 PM 이삭
전화 상담을 AI에게 맡긴다는 것의 의미
린클 CX 팀장 이다소미
고관여 상품의 까다로운 A/S 전화까지 AI에게 맡긴 노하우
플러그링크 김혜린 매니저
"안 돼요"만 말하는 고객, AI가 원인을 찾아 해결하기까지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채팅은 AI 도입했지만, 전화는 아직 사람이 다 받고 있는 CS/CX팀
AI 전화가 궁금하지만, 고객 반응이 걱정돼 시작하지 못한 팀
설명이 길거나, 고객이 당장 해결을 원하는 까다로운 문의가 많은 팀
콜센터 계약 종료나 문의 급증으로 전화 응대 방식을 바꿔야 하는 팀의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