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팀 비즈니스의 핵심적인 파트너십 개척 / 관리
- 채널톡의 성장에 필요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 기술 파트너십(통신사, AI 기업 등), 리드 제너레이션 파트너십, 그리고 신사업을 위한 서드파티 발굴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룹니다.
- 채널톡의 주요 파트너인 빅테크 기업 및 통신사와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찾습니다. 이를 위해 채널톡과 해당 파트너 솔루션의 기술 연동은 특히 중요합니다.
- 신규 파트너 개척 역시 필요합니다.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과 상호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테크 파트너십이 성사되도록 실행합니다
- 채널팀이 신사업에서 Zero to One을 만드는데 필요로 하는 일
- “고객과 비즈니스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채널팀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단기, 중장기 전략 수립에 기여하며 혁신과제를 실행합니다.
- 단순히 문서를 쓰는데 그치지 않고 신사업의 잠재 고객과 협력 대상이 될 주요 파트너를 만나 신사업 성장 가능성을 찾습니다.
- 새로 신설될 AX 이행, 통신 사업 등 새로운 비즈니스도 함께 실행합니다. 사업개발은 팀이 해당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 함께 최선의 방법을 찾고 과업을 최적화시키는데 공헌합니다.
- 이렇게 일합니다
- 주도적으로 핵심 과제 및 목표를 설정, 제안합니다. 적극성과 주도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B2B SaaS 채널톡의 Founder, C-level들과 매주 단위로 사업개발 전략 및 실행 상황 전반을 체크업합니다.
- 파트너십 추진 및 신사업의 성장 과정에서 찾아낸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채널 팀에 확산시킵니다.
- 사업개발팀은 대외적으로는 외교관, 대내적으로는 비즈니스와 제품 조직 간 가교 역할을 합니다. 개발, 세일즈 조직과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팀의 과제를 주도적 해결합니다.
- 7년 이상의 신규사업 개발 및 초기 운영 경력 혹은 그에 준하는 경험
- 탁월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원활하게 대내외 협업을 진행할 수 있는 역량
- 전략적이고 구조화된 접근을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 능력
- 탁월한 장표 및 기획 문서구성 역량
- 높은 수준의 GRIT(성장 Growth, 회복력 Resilience, 내재적 동기 Intrinsic Motivation, 끈기Tenacity)
- Zero to One의 성과를 창출한 창업 또는 신사업 개발 경험
- B2B 비즈니스 생태계 및 SaaS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분
- 중견 이상의 엔터프라이즈와 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행한 경험
- 도전적인 업무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Grit과 유연함
- 비즈니스 수준 영어 또는 일본어 구사 가능
-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 1차 면접은 Q&A형식으로 진행되며, 직무 적합성과 역량에 대해 논의합니다.
- 2차 면접에서는 채널팀의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지 논의합니다.
- 1차, 2차 면접 모두, 상호 궁금한 내용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 지원자의 요청 등 여러 상황에 따라 온라인 진행도 가능합니다.
- 상황에 따라 1~2회의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