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팀의 일은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지금 우리가 가장 집중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하려면 시장을 읽어야 합니다. 시장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어떤 세그먼트가 가장 큰 기회인지, 경쟁사는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우리 제품의 어떤 기능이 고객에게 진짜 가치를 만들고 있는지. 데이터를 보고, 고객을 직접 만나고, 가설을 세웁니다.
- 답을 찾았으면 실행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세일즈팀이 어떤 고객을 먼저 공략할지, 제품팀이 어떤 기능을 먼저 만들어야 할지, 그 판단의 근거를 만들고 설득합니다. 전략은 PPT가 아니라 조직의 움직임이 바뀔 때 완성됩니다. 그리고 됐는지 확인합니다. KPI를 설계하고, 추적하고, 안 되면 왜 안 됐는지 파고들어서 다음 판단을 내립니다. 전략 → 실행 → 검증 → 조정. 이 사이클을 빠르게 돌리는 것이 전략팀의 일입니다.
- 컨설팅에서 5년 일하면 한 번쯤 궁금해집니다. "내가 쓴 보고서가 진짜 실행됐을까?" 여기서는 3개월 안에 직접 확인하게 됩니다.
- 전략 컨설팅(MBB, 빅4 등) 또는 인하우스 전략에서 3년 이상 경험하신 분
- 구조적 사고로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분
- 데이터를 직접 뽑아보고, 숫자가 말해주지 않는 맥락까지 읽는 분
- 전략을 짜고 끝이 아니라 "그래서 됐어?"까지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분
- 책상에서 답을 찾지 않고 고객/현장에 직접 가보는 분
- 뛰어난 커뮤니케이션으로 조직 내 다양한 이해관계를 연결할 수 있는 분
- AI SaaS의 시장 구조와 성장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있는 분
- 스타트업에서 전략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한 분
- 세일즈 파이프라인, 전환율, 가격 전략 등 GTM을 직접 설계하거나 개선해본 분
- 일본 등 해외 시장의 고객/비즈니스 환경을 이해하고 있는 분
-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3차 면접]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 1차 면접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직무 적합성과 역량에 대해 확인합니다.
- 2차 면접은 1차 인터뷰 때 검증하지 못한 포인트를 추가적으로 확인합니다.
- 3차 면접은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합니다.
- 상황에 따라 1~2회의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