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ccount Management Team)팀은 채널톡 주요 고객사의 장기적인 성공을 책임지는 파트너입니다. AM팀은 채널톡의 Revenue를 만드는 세일즈 조직입니다.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비즈니스 문제를 발견하고, 제품 활용 전략과 컨설팅으로 고객의 실제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그 성과를 리텐션과 업셀로 연결하는 것이 우리 팀의 핵심 역할입니다.
이 포지션은 두 개의 축을 동시에 맡습니다. 하나는 계약 갱신(Renewal)의 처음부터 끝까지 — 고객에게 견적을 제안하고 조건을 조율하는 단계부터, 합의 후 결제·계약 세팅을 마무리하는 단계까지 직접 책임지는 일입니다. 다른 하나는 AM 세일즈팀의 운영(Sales Ops) — 견적부터 결제·갱신까지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표준화해, 팀 전체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매출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내 손으로 갱신 매출을 지키고 키우는 동시에, 팀이 일하는 방식 자체를 개선하는 자리입니다.
- 담당 고객사에 견적서를 제안하고, 갱신 조건과 가격을 직접 협의·조율하여 클로징합니다.
- 견적 합의가 완료된 고객의 결제 세팅 및 계약 마무리 프로세스를 정확하게 처리합니다.
- 이탈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감지하고, 리텐션 전략을 수립·실행합니다.
- 견적-결제-갱신으로 이어지는 AM 세일즈 운영 전반의 자동화를 기획하고, 반복 업무를 줄이는 방식을 팀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Salesforce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갱신 파이프라인을 관리하고, 팀의 운영 표준과 갱신 기준을 함께 다듬습니다.
- 갱신 현황·리스크를 데이터로 가시화하고, 팀과 리더십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도록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 갱신 협상에서 이탈을 최소화하고 유리한 조건을 끌어내, 정시 클로징까지 이끌 수 있는 분
- 견적·결제·계약 같은 디테일한 프로세스를 빠짐없이, 정확하게 챙기는 분
- 매출, 전환율 등 숫자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분
- 반복되는 업무에서 비효율을 발견하면, 자동화·표준화로 개선하려는 분
- 전략이 바뀌어도 빠르게 적응하고, 주어진 것 이상을 스스로 찾아 움직이는 분
- 고객에게 신뢰감 있게 말하고, 복잡한 내용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분
- B2B 영업, 인사이드세일즈, 또는 AM 경험이 있는 분
- 계약 갱신·견적·결제 프로세스 운영 경험이 있는 분
- Salesforce 등 CRM, 또는 세일즈 자동화 툴을 직접 다뤄본 분
- 데이터로 세일즈 운영을 개선해본 경험(대시보드 설계, 프로세스 자동화 등)이 있는 분
- ChatGPT, Claude 등 AI 툴을 실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본 분
- SaaS 제품의 온보딩·도입 과정을 고객과 함께 경험해보신 분
- 채널톡을 실무에서 직접 사용해보신 분
- 일반적으로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3차 면접] >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 경우에 따라 1~2회의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제출하신 서류를 통해 채널톡 Sales Operation Specialist로서 적합한 역량을 가지신 분인지 확인합니다.
- 면접에서는 제출하신 서류에 기반한 질의응답과 채널팀의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지 논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