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 of PM

Product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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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팀을 소개합니다 🙌]

AI는 이제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일을 대체하는 새로운 생산 방식이 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소프트웨어 시장을 넘어, 서비스 산업의 규칙 자체를 다시 씁니다.

앞으로 커리어의 격차는 ‘AI를 써본 사람’과 ‘AI를 붙여본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일을 끝내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성과로 증명한 사람 사이에서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은 흔치 않습니다. 데모가 아니라 현실에서 성과를 내려면, 모델이 아니라 제품을 완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채널톡은 고객 상담이라는 가장 큰 서비스 시장에서, 에이전트가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답하는 AI”가 아니라 “해결하는 AI”를, 슬로건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PM 조직 리더는 이 전환을 조직의 실행력으로 완주시키는 자리입니다. 제품 전략과 우선순위를 정렬하는 수준을 넘어,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포기할지 결정하고, 실행의 기준을 세우며, 결과에 책임집니다. 그리고 PM 조직을 채용·육성·코칭하며 에이전트 전환을 반복 가능한 승리 방식으로 만듭니다.

에이전트 전환의 파도를, 말이 아니라 결과로 타고 넘어갈 PM 조직 리더를 찾습니다.

[채널팀이 더욱 궁금하다면?🧐]
어떤 업무를 담당하나요?
  • 채널톡의 다양한 기능 개선 및 고도화를 책임지고 결과를 만드는 PM 그룹을 리딩합니다.
  • PM 조직을 관리하고, 구성원을 채용하는 등의 피플 매니지먼트를 합니다.
  • 피쳐 하나 이상을 책임지며, 전략팀과 함께 제품 우선순위를 정하고 로드맵에 따라 제품을 만듭니다.
  • PM과 함께 피쳐팀 내 필요한 크고 작은 TF를 주도적으로 운영하며 기획하고, 리뷰합니다.
  • 고객을 만나고 관찰하며 필요한 니즈를 바탕으로 우선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발굴하여 목표에 부합하는 로드맵을 세웁니다.

다음과 같은 피쳐팀이 있습니다.
  • ALF - AI로 고객응대를 90%해결하는 AI 에이전트 기능. 상담시장을 기술로 혁신하는 팀입니다.
  • Meet - 전화연동 피쳐를 다루고, 음성 AI 에이전트인 VocieALF를 개발합니다.
  • OX(Operator Experience) - 채널톡의 코어인 상담UX를 책임지고 최고의 상담경험을 위한 고도화를 하는 팀입니다.
  • MKT - 채널톡의 마케팅 기능을 책임지고, AI가 적시에 메시징을 자동으로 보내는 프론티어 기능을 만듭니다.
  • ChannelX - 얼리단계의 B2C 서비스인 채널엑스를 책임지는 팀. 커뮤니티, 브랜드의 피드백 루프를 해결합니다.
  • APP - 채널톡 시장확장에 필요한 메신저, 빌더사, OMS 연동을 책임지고 매니징합니다.
어떤 경력과 역량이 필요한가요?
  • 5년 이상 IT 업계에서 PM 관련 경험이 있는 분
  • 2년 이상 구성원 매니지먼트 경험을 하신 분
  • 여러 맥락의 다양한 제품 로드맵을 조절하는데 능하신 분
  • 기획과 개발 매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
  •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여 스케일하게 해결한 경험이 있는 분
  • 본질적인 문제에 집중하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하게 집중할 수 있는 분
  •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데 동기부여 제일 잘 되시는 분
  • 갈등이나 문제 등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분
  • 고객을 만나고 이해하는 것에 익숙한 분
이런 점이 있으면 더 좋아요
  • 신규 유입부터 이탈, 매출 지표까지 퍼널 관리와 숫자에 강한 분
  • 직접 제품 엔지니어링을 해 본 경험이 있는 분
  • B2B SaaS 관련 분야에서 PM 역할을 해보신 분
  • 제품 기획 및 개발 측면에서 B2B 제품이 B2C 제품과 어떤 차별점을 갖고 있는지 아시는 분
  • 고객과 시장의 니즈를 파악해 핏이 맞는 제품을 개발한 경험이 있는 분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과제] > [3차 면접]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 1차 면접은 Q&A형식으로 진행되며, 직무 적합성과 역량에 대해 논의합니다.
  • 2차 면접에서는 채널팀의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지 논의합니다.
  • 1차, 2차 면접 모두, 상호 궁금한 내용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 지원자의 요청 등 여러 상황에 따라 온라인 진행도 가능합니다.
  • 상황에 따라 1~2회의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채널팀이 더 알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