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도입 후, CX팀은 뭐부터 하면 될까요?
더도 덜도 말고 3가지만 기억하세요
Channel Talk
- 채널톡 사용팁
‘서포트봇’과 ‘자동화 규칙’은 2024년 7월 채널톡 워크플로우 기능으로 통합되었습니다. 본 콘텐츠의 용어와 화면 구성은 현재와 다를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채널톡 도입, CX팀은 뭐부터 하면 될까요?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은 실무 담당을 하실 CX매니저겠죠? 이 글은 단순히 채널톡 사용 가이드가 아니에요. 5분만 투자해서 읽어보세요. 여러분의 CX 커리어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예요.
더도 덜도 말고 3가지만 기억하세요.
채널톡은 여러분들께 (CX팀에게) 이렇게 도움이 될 거예요.
CX 커리어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요.
커리어 성장? 그게 어떤 의미냐고요? 커리어 성장이 되면 연봉이 올라가요. 여러분의 가치가 높아지는 거죠! 채널팀은 CX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CX팀의 일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팀에서 더 중요한 사람이 될 수 있게, 더 중요한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요. 그게 저희의 큰 목적이에요.
생산성을 극대화해서 적게 일하고 크게 인정 받을 수 있어요.
적게 일하고 크게 인정받으면 얼마나 좋게요? CX팀의 소중한 리소스는 단골 고객에게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채널톡을 활용하세요. 업무를 보다 효율적이고 똑똑하게 처리할 수 있게 돼요. 저희는 여러분들의 인풋이 기술을 통해서, 좋은 제품을 통해서 효율화될 수 있다고 믿어요. 한 명의 리소스가 2~3명의 역할들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거예요.
여러분의 기여도가 리더십과 회사에 정확하게 전달이 돼요.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알게 하는게 미덕이에요. CX팀의 존재가 중요하다는 것, CX팀이 생산성을 극대화해서 최대 효율을 내고 있다는 것, 어떤 일을 했고 그 일이 얼마나 유의미 했는지, 어떤 좋은 성과가 있었는지 리포팅만 잘해도 팀의 기둥이 될 수 있어요. 이것마저도 채널톡으로 쉽게 가능해요.
위 3가지 왜 중요하냐고요? CX팀의 연봉이 올라가기 때문이에요!
CX팀이 연봉 올리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 = 3명이 하는 일을 혼자서 할 수 있게 되는 것
CX팀들은 보통 굉장히 많은 노동력을 기반으로 업무를 하게 됩니다. 1인당 많으면 100건도 넘는 상담을 혼자서 쳐내는 경우도 있죠. 채널톡을 통해 효율화를 하고 CX팀 존재의 가치를 올려줄 수 있어요. 채널톡을 활용하면 지금보다 생산적으로 일하면서 3명이 해야 할 일을 혼자서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연봉은 당연히 오르겠죠? 지금부터 그 방법을 아주 쉽게 안내할게요. 집중!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서는 리소스 확보가 핵심
적게 일한다는 것은 단순히 일을 덜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효율적이게 한다는 것이죠. 우리가 3명이 해야할 일을 1명이 할 수 있는 판을 만들기 위해서 꼭 해야할 0순위가 있어요. 바로 [리소스]를 확보하는 것이에요.
🚩 고객 세분화를 통해 핵심 고객 정의
🚩 태그 설정을 통해 핵심 고객에게 집중
🚩 리소스 확보
🚩 효율화를 위한 내부 가이드 및 템플릿 제작
리소스를 건강하게 확보하기 위해서는 핵심 고객을 알고 핵심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야 해요. 핵심 고객에게 집중하기 위해서 그 고객이 누군지 알기 위한 고객 세분화부터 해야겠죠?
고객을 아는 것이 곧 나의 무기다
CX매니저로써의 가치는,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유일하고 명확한 방법은 고객을 얼마나 아는가? 입니다. 고객을 아는 것의 정의가 무엇일까요?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특정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에요. 확보된 리소스로 고객과 대화하세요. 직접 고객을 만나거나 고객의 니즈를 알 수 있는 서베이를 기획하고 핵심 고객을 분석하세요. 고객에 대해 잘 알수록, 그 경험이 깊을수록 어디서나 필요로 하는 CX 매니저가 돼요.
CX팀이 고객을 잘 알게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이 채널톡에 있습니다. 우선, 채널톡 태그 설정을 습관화 하세요.
위에서 말한 항목들을 쉽고 빠르게 해볼 수 있는 실행 가이드를 준비했어요. 템플릿을 참고하여 회사 상황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해보세요. 혹시 더 필요한 템플릿이 있다면 채널톡으로 의견 주세요 :)
1. 그 중요한 단골, 이렇게 정의하세요.
고객 세분화를 하기 전에 우리 회사 기준에 맞는 단골을 정의해야 해요. 단골 어떻게 정의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다면 아래 3가지만 기억하세요.
Recency 최신성 : 5점 만점에 5점이 가장 최근. 예를 들어 최근 일주일 이내 구매한 고객이 5점 (제품의 특성, 버티컬에 따라 세부 기준 정의 필요함)
Frequenecy 빈도 : 5점 만점에 5점이 가장 많은 주문수. 1점일 경우 1회 구매자. 1회만 구매했고 최근 구매(Recency) 점수가 1점인 경우 다른 세그먼트로 분류
Monetary 매출 : 5점 만점에 5점이 결제 금액이 가장 높은 상위 20%. 1점은 결제 금액이 가장 낮은 하위 20% (미결제자 포함) 매출은 주문수와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으나 독립적으로 스코어링 해야함. 예를 들어 높은 R, 낮은 F, 높은 M인 고객은 잠재적인 단골이 될 수 있음
3가지를 다 고려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아래 예시처럼 기준 기간을 정한 뒤 Monetary만으로 VIP/단골을 나눠보세요.
2. 고객 세분화, 이렇게 하세요.
리소스를 확보하고 우리의 단골의 정의했다면 이제 고객 세분화를 통해 어떤 고객에게 어떤 액션을 할지 계획해보세요. 우선순위가 정해지고 KPI도 명확해져서 성과를 내는 것이 쉬워집니다.
VIP 단골 : 퀄리티 높은 응대와 혜택 제공. 신제품 선 공개
Loyal Customers 충성고객 : 리뷰 요청, 퀄리티 높은 고객 관리 (굿즈 선물 등)
Promising 유망 : 개인화된 상품 추천, 퀄리티 높은 가이드 제공
New Customer 신규 고객 : 첫 구매 혜택 안내, 쿠폰 제공 등
Abandoned Checkouts 구매 포기 : 니즈와 페인포인트 인터뷰
Warm Leads 친숙한 고객 : 페르소나 분석, 마케팅 캠페인으로 지속적인 대화 시도
Cold Leads 친숙하지 않은 고객 : 제품의 가치를 알리는 브랜딩 메시지 전달, 페르소나 분석
Need Attention 이탈 위험이 있는 고객 : 타임 세일 등 제한이 있는 혜택 제안 (관심 상품 정보 서포트봇 안내)
Sleepers 휴먼 고객 : OTM, 뉴스레터 등으로 관심도 올리고 인터뷰
3. 템플릿을 통해 태그설정와 오퍼레이션 기능을 활성화 하세요.
세분화된 고객에 맞게 효율적인 상담을 하기 위해서는 고객을 세분화 한 것처럼 상담도 분류하는 게 필요해요. 어떤 태그부터 붙여야할지 모르겠다면 아래 이미지처럼 회사 특성에 맞게 기본적인 태그의 뎁스부터 그려보세요.
뎁스는 대충 그렸는데 이제 무엇을 해야될지 모르겠다고요? 뎁스에 맞게 고객별 태그를 설정하고 서포트봇을 세팅해야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요? 걱정마세요! 👇🏻
일단 이것부터 해보세요
4. 내가 한 일을 리더십에게 리포팅하세요.
채널톡 열심히 세팅해서 효율화도 된 거 같고 뭔가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 시각화가 어려우시죠? 채널톡에는 클릭 한 번으로 여러분들이 무엇을 어떻게 잘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고 다운로드로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답니다. 내가 잘한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찬스! 우선 제공해드린 템플릿을 참고해서 회사 상황에 맞게 어떤 내용을 리포팅할지 정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