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가 된 채널톡 오피스
같이 한 바퀴 돌아보실래요?
· Ember
같이 한 바퀴 돌아보실래요?
· Ember
"재미있는 일 많이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 River ⛵️
Higher Together!
· lyn
채널톡 개발팀 인턴에서 정규직까지! 프론트엔드팀 니콜과 벡엔드팀 웨이드가 채널톡을 선택한 이유!
· Mason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된 개발자 라온과 치치 인터뷰
· 에반
안녕하세요! 채널팀에서 세일즈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메이슨입니다👨🏻💻 톡터뷰 1편, 2편, 3편에서는 세일즈팀 SDR와 AE , SMB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오늘은 채널톡 고객관리 세일즈의 끝판왕, CSM팀의 소피아와 도니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런 분에게 이 글을 추천합니다!] ✅ 채널톡 세일즈팀 CSM 직무에 대해 관심 있는 분 ✅ B2B SaaS 시장에서 세일즈 커리어를 쌓고 있는 현직자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맡고 계신 직무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도니 : 세일즈 팀 내에서 CSM 파트를 맡고 있는 도니라고 합니다! 채널톡과 함께한 지는 벌써 3년이 되어가고 있어요. - 소피아 : 저도 벌써 4년을 바라보고 있네요~ 저는 CSM 팀에서 리더를 맡고 있는 소피아입니다. 저희 CSM 팀은 채널톡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장기적인 관계 유지를 통해 매출 목표 달성/이탈 방어/신뢰도를 책임지는 팀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Q.채널팀에 특별히 조인하게된 이유는 무
· Mason
안녕하세요! 채널팀에서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한스입니다👨🏻💻 ’톡터뷰’ 여섯번째 이야기! 저는 이번에는 채널톡의 첫인상을 책임지고 있는 웹팀 이야기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이런 분에게 이 글을 추천합니다! ✅ 채널톡 ‘웹팀’ 문화/직무에 대해 알고 싶은 분 ✅ 채널톡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하고 있는 경험에 대해 알고 싶은 분 Q. 존, 아루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존 : 안녕하세요! 채널팀의 존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데스크 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UI/UX 개선 및 성능 최적화 작업을 주로 하고 있어요. 웹 개발을 통해서 채널톡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아루 : 안녕하세요! 채널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재직 중인 아루입니다. 채널팀에 합류한 이후로 다양한 태스크에 참여하였고, 최근에는 채널톡 데스크탑 앱(Electron)의 신규 기능 개발과 유지보수를 주로 맡고 있어요. 비즈니
· Hans
안녕하세요! 채널팀에서 세일즈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메이슨입니다👨🏻💻 톡터뷰 1편과 2편에서는 세일즈팀 SDR 인터뷰와 세일즈팀 AE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오늘은 채널톡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SMB 고객을 담당하는 SMB팀의 리더 로사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런 분에게 이 글을 추천합니다!] ✅ 채널톡 세일즈팀 SMB 직무에 대해 관심 있는 분 ✅ B2B SaaS 시장에서 세일즈 커리어를 쌓고 있는 현직자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맡고 계신 직무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로사: 안녕하세요, 채널톡 SMB 팀의 리드 로사입니다. 저희 SMB 팀은 채널톡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SMB (연 매출 100억 이하) 고객사의 인바운드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고요, 또한 스케일한 세일즈/고객의 이해도 향상을 위해 가이드북 제작, 웨비나 개최, 영상 제작, 커뮤니티 운영과 같은 활동도 동시에 담당하고 있습니다. Q.채널팀에 특별히 조인하게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로사: 채
· Mason
안녕하세요! 채널팀에서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한스입니다👨🏻💻 ’톡터뷰’ 네번째 이야기! 저는 이번에는 채널톡 서버를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는 백엔드팀 이야기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이런 분에게 이 글을 추천합니다! ✅ 채널톡 ‘백엔드팀’ 문화/직무에 대해 알고 싶은 분 ✅ 채널톡 백엔드 개발자가 하고 있는 경험에 대해 알고 싶은 분 Q. 두기, 카멜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두기 : 안녕하세요! 저는 채널팀에서 백엔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두기라고 합니다. 채널팀에 합류한 지는 벌써 3년 6개월 정도 되었어요. 처음에는 프론트엔드 팀으로 입사해서 2년 정도 업무를 하다가, 백엔드 팀으로 옮겨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백엔드 팀에서는 크게 ‘도큐먼트’라는 제품 개발,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메시지 큐’와 ‘스트리밍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어요. 저희 팀에서 큐와 스트리밍 시스템을 사용하는 패턴을 잘 정의하고 다른 팀원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라고 설명드릴 수
· Hans
안녕하세요! 채널팀에서 세일즈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메이슨입니다👨🏻💻 톡터뷰 1편에서는 채널톡 세일즈팀 AE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오늘은 채널톡의 신규 세일즈 기회를 창출하는 SDR팀의 리더 클로이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런 분에게 이 글을 추천합니다!] ✅ 채널톡 세일즈팀 SDR 직무에 대해 관심 있는 분 ✅ 채널톡 세일즈팀 SDR의 역량에 대해 알고 싶은 분 ✅ 채널톡에서 세일즈 커리어를 쌓고 싶은 주니어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맡고 계신 직무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클로이: 채널톡의 SDR 팀은 다양한 경로(콜드콜, 콜드메일, 소셜 활동)를 활용해 채널톡의 잠재고객사를 탐색하고 발굴하며 영업 기회를 창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팀인데요. 그러한 팀에서 저는 현재 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매니징을 하고 있으며, IC (Individual Contributor) 로서 세일즈를 직접하고 있기도 합니다. Q.채널팀에 특별히 조인하게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클로이
· Mason
안녕하세요! 채널팀에서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한스입니다👨🏻💻 ’톡터뷰’ 두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채널톡 앱과 SDK 개발을 담당하는 안드로이드팀 이야기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이런 분에게 이 글을 추천합니다! ✅ 채널톡 개발자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알고 싶은 분 ✅ 채널톡 ‘안드로이드팀’ 문화/직무에 대해 알고 싶은 분 Q. 죠지, 필립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죠지 : 안녕하세요! 최근 채널팀에서 3주년을 맞이한 안드로이드 개발자 죠지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채널톡 고객사의 관리자용 앱인 '데스크 앱'과 고객사/엔드유저가 사용하는 'SDK'의 기능 개발 및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 필립 : 반갑습니다! 저는 채널팀에 입사한 지 6개월 정도 지난 7년 차 안드로이드 개발자 필립입니다. 저는 가장 최근에 데스크 앱 에서의 SAML 로그인 기능을 개발했고, 지금은 고객사가 사용하는 SDK의 기능과 데스크 앱의 신규 기능 개발을 병행해가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Q.
· Hans
안녕하세요! 채널팀에서 세일즈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메이슨입니다👨🏻💻 오늘은 채널톡이 6년 동안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게 기반을 만들었던 세일즈팀의 리더 노아와 헤일리 두 분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런 분에게 이 글을 추천합니다!] ✅ 채널톡 세일즈팀 AE 직무에서의 관심 있는 분 ✅ 채널톡 세일즈팀의 문화에 대해 알고 싶은 분 ✅ B2B SaaS 시장에서 세일즈 커리어를 쌓고 있는 현직자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맡고 계신 직무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노아: 안녕하세요 채널톡 세일즈팀 AE 노아입니다. “세일즈 1호”로 채널톡에 들어왔고, 벌써 함께한 시간이 6년 다 되어가네요. - 헤일리: 저도 노아와 함께 2019년에 채널톡에 입사했고, 현재는 노아와 함께 AE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AE는 잠재고객사의 의사결정자를 만나는 과정부터 채널톡 도입/온보딩의 업무를 책임지면서 채널팀에 매출을 만들어내는 역할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Q.채널톡과 함께한 시간이 벌
· Mason
작은 마음이 모여 보다 큰 결과를 만든 채널팀의 첫 번째 기부행사
· lyn
채널톡의 새로운 얼굴을 공개합니다
· 코비
Hello New World
· lyn
테헤란로에는 수백개의 부족이 있습니다. AI, 딜리버리, 금융 등 부족마다 미션은 다르지만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자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어요. 그러나 그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비전을 이루어 가는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각기 다른 색을 가진 요즘 기업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를 형성하고 각자의 색깔에 맞게 문제를 해결하는 부족들, 그들은 원하는 목표를 빠르게 달성하기 위해 얼라인먼트를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기업과 구성원의 비전, 목표, 가치 등이 일치 할수록 문제 해결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죠. 채널팀 또한 얼라인먼트의 가치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얼라인먼트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해요. 멤버들이 만나 대화하는 시간은 서로의 관점을 공유하고 싱크하는 시간이라고 생각 하거든요. 특히나 문화의 다름을 경험한 경력직들에게는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채널팀엔 새롭게 합류한 분들과 기존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소통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 lyn
고객에 진심인 두 브랜드의 독특한 만남
· 코비
다양한 고객과 매일 대화는 하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하면 우리 고객이 누구이고, 왜 우리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고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세일즈팀으로 떠난 채널톡 베이지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CX 매니저는 왜 세일즈팀에 갔을까? Q. 안녕하세요 베이지, 자기소개와 함께 CX 팀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했는지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CX 팀에서 세일즈팀으로 합류한 베이지입니다. 저는 지난 1년여 동안 CX 팀에서 상담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젝트 업무에 도전해 왔어요. 제품 개선에 참여하는 프로젝트 매니저(PM) 뿐만 아니라 오가닉한 그로스를 만들어내는 커뮤니티 빌딩, SEO 콘텐츠 작성, 고객 인터뷰, 등 많은 일을 진행했어요. 제가 욕심이 많다 보니 회사에서 중요하다고 여기지는 일들을 다 경험해 보고 싶었거든요. 😊 Q. CX 팀에서 여러 프로젝트 업무를 하다 세일즈팀으로 유학을 떠난 계기가 궁금해요. 고객과 맞닿아있는 여러 프로젝트를 진
· Hayden
2022년 8월, 채널팀은 2년간의 포스코 사거리 생활을 마무리하고 역삼 GS타워로 이사를 왔습니다. 익숙하면서도 낯선 공간에서 멤버들은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요. 더 넓어지고 깊어진 공간만큼 채널의 시간들도 잘 익어가고 있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공간 '채널 오피스'를 소개합니다. "무엇보다 함께 같이 성장해 주신 많은 고객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몇 년 후에 돌이켜 봤을 때, 그 사이 채널팀은 엄청 또 성장했구나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공동대표 Red 여기는 채널톡의 몇번째 오피스일까요? 이사 후 첫 타운홀 미팅 때 퀴즈가 나왔습니다. '5번째! 3번째! 7번째!' 너도나도 손을 들고 외쳤는데요. 정답은? 무려 무려 11번째! 공동 창업자인 레드와 조쉬의 시간만큼 공간에 대한 시간들도 흘러왔더라고요. 채널톡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11번 사무실을 꾸미다 보니 9번째부터 우리의 색깔이 드러났습니다. 탁 트인 천장과 나무 바닥, 그리고 파티션 없는 사무실. 우리
· Channel Talk
채널라테 첫 번째 문을 연 CX 클럽 지난 8월 12일, ‘CXM의 마인드셋’ 이라는 주제로 CX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어요. CX클럽은 현업 CX플레이어들이 회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출발한 채널톡의 커뮤니티입니다.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CX 플레이어들끼리 네트워킹하며 업무 고민, 커리어 고민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얻어 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어요. 참여 신청 날 10분 만에 선착순 마감되며 대기 멤버가 생긴 만큼, CX 매니저끼리 만나는 커뮤니티를 많이 기다려주신 거겠죠! CX에 진심인 사람들을 한자리에서 첫 밋업인 만큼 한 명씩 자기소개의 시간을 가졌어요. 어떤 업계에서 어떤 CX 업무를 하고 있는지, 요즘의 CX 고민은 무엇인지 소개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었던 멤버들의 고민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첫 만남이었지만 서로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동질감과 소속감이 생겨났답니다. 채널톡 공동대표에게 듣는 CX인
· Beige
만든 걸 쓰고, 쓸 걸 만듭니다 채널팀은 누구보다 채널톡을 많이 사용하는 이용자예요. 우리가 제품을 잘 쓰지 못한다면 고객에게도 확신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23일 상담 자동 배정 기능을 릴리즈 했어요. 상담 자동 배정은 상담 매니저의 실시간 응대량과 숙련도에 따라 자동으로 상담을 나누어 분배하는 기능이에요. 우리가 만든 제품으로 채널톡 CX팀은 어떤 성과와 변화가 있었을까요. 직접 CX팀원(아미, 에스더, 베이지, 캐롤)의 생생한 후기와 팀의 지표를 공개합니다. --- 상담 자동 배정 기능으로 채널 CX팀에 생긴 3가지 변화 - 첫 응대 1분대로 고객 경험 개선 - CX팀원 상담 집중 및 상담 응대량 증가 - 주니어 팀원의 제품/ 서비스 이해도 높아짐 --- 과거: '내가 해야할 상담아 어딨니!?😭(뒤적뒤적)' 상담 자동 배정 출시 후: '제 발로 해야 할 상담이 찾아왔어요😆(뿅)' 지난 6개월간 CX팀의 최우선 과제이자 핵심 KPI는 첫 응대시간을 1분 대로 진입하
· Channel Talk
채널톡은 2018년부터 3년 연속 5배, 3배, 3배 매출 성장을 만들었습니다. 개인 소비자도 아니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어떻게 이런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요. 가장 큰 비결은 스케일한 세일즈 방식이에요. 채널에서는 세일즈를 퍼널별, 고객별로 인바운드/아웃바운드/AM(Account Management)으로 구분해 효과적으로 접근하거든요. *채널톡 세일즈팀을 소개합니다 보러가기 그중 인바운드 팀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채널톡 인바운드 세일즈 팀의 리드 '로사'에게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로사!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채널톡 인바운드 세일즈 팀의 리드 로사입니다. 오퍼레이션팀에서 CX를 담당했는데, 제가 매출을 만드는 일을 좋아하고 재밌어 한다는 걸 알았어요. 회사에서도 저의 이런 즐거움을 잘 알아봐주셨고, 저도 성장하는 기업에서 숫자를 만드는 일을 더 본격적으로 하고 싶어서 세일즈팀으로 옮기게 된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Q. 채널에는 어떻게 합
· Kate
매년 3배 성장중…직원이 본 채널톡 비결은? [인터뷰] 채널톡 세일즈 팀장 하비, AM 팀장 헤일리 무신사, 지그재그, 트렌비, 샌드박스, 와디즈, 마이리얼트립, 탈잉... 이들의 공통점은? 이미 유니콘이 되었거나 1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해 '예비 유니콘'에 오른 핫한 '스타트업'이라는 점. 그리고 중요한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 모두 '채널톡'의 고객이다. 채널톡은 채널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온라인 고객상담 메신저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SaaS(Software-as-a-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여러 채널에 분산된 고객의 구매 내역, 상담 정보 등의 정보를 통합, 연동해 고객에게 딱 맞는 제품을 찾아 추천까지 해준다. 채널코퍼레이션은 2017년 채널톡을 출시한 뒤 2018년 5배, 2019년 3배, 2020년 3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이어 작년 말,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 기업에도 최종 선정되었다. 이들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 Julie
'채널팀의 워라밸은 어떤가요?'라는 질문을 종종 받아요. 저의 대답은 '채널팀은 욕심껏 일할 수 있는 팀이에요'입니다. 더 많은 인정과 보상을 원한다면 팀에 더욱 헌신하고, 지금이 이미 만족스럽다면 주어진 책임 만큼만 일할 수 있거든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채널팀 멤버들은 원하는 삶의 방식을 선택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특히 프론트엔드 개발자 세나는 회사 밖 자신의 일부를 '뮤지션'이라 소개하는데요, 세나의 부캐는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해 인터뷰를 해 보았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세나를 소개합니다 부캐는 뮤지션 안녕하세요 세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채널톡 프론트엔드 개발자 세나입니다. '둥둥이 버튼'이라고 많이들 부르시는 채널톡 플러그인과 어드민 툴인 데스크를 개발 및 관련 버그 픽스를 담당하고 있어요. 세나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보니까 '음악가/밴드'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어떤 의미인가요? 원래 음악을 굉장히 즐겨요. 매년 뮤직 페스티벌도 꼬박꼬박 참여했죠
· Kate
채널톡은 2017년 태어난 제품입니다. 현재 채널톡의 모바일팀 리더 미카는 2015년에 인턴으로 입사했어요. 채널코퍼레이션의 전신인 조이코퍼레이션 때부터 함께한 멤버죠. *참고 : 새로운 오피스에서, 채널코퍼레이션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장이 함께 하는 건 서로에게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채널팀은 좋은 사람들이 좋은 팀을 만들고 멋진 성과까지 만들고 있어요. 동반 성장의 대표 사례, 모바일팀 리더 미카를 소개합니다. 인턴에서 산업기능요원 복무, 팀 리더까지 개인과 회사의 성장이 함께 가는 팀 미카는 채널톡 안드로이드를 처음부터 직접 개발했잖아요. 채널톡이 이제 4만 고객사에서 쓰는 툴이 되었는데(2021년 3월 기준),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요. 처음 채널톡을 출시했을 때 많이 미흡했던 앱이나 웹 제품을 고객사에 찾아가서 설치해주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때는 이렇게 커질지 몰랐어요. 처음에는 주변에도 제가 어떤 회사에 다니는지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B2B 회사
· K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