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봇이란? 고객 상담에서 AI 챗봇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

AI 챗봇이란 무엇일까요? 시나리오 챗봇과의 차이점 부터 실제 도입 사례까지. AI 챗봇의 모든 것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Ken • Marketer

  • ALF
  • 비즈 인사이트
  • AI

요즘 온라인 쇼핑몰이나 앱에서 채팅창을 열면, 사람보다 AI가 먼저 인사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어보는 그 존재, 바로 AI 챗봇인데요. 이제는 고객센터 연락처를 찾아 전화하는 대신, 채팅창에 질문을 던지는 게 더 자연스러워졌죠.

그런데 AI 챗봇, 정확히 어떤 건지 설명하려면 막상 애매하지 않으셨나요? 이 글에서는 AI 챗봇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유독 고객 상담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지 쉽게 풀어볼게요.


AI 챗봇이란?

챗봇의 기본 개념

AI 챗봇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사람과 대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챗봇(Chatbot)이라는 단어 자체가 '채팅(Chatting)'과 '로봇(Robot)'의 합성어인데요. 사용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스스로 의미를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답변을 생성해서 응답하죠.

사실 챗봇이라는 개념 자체는 꽤 오래됐어요. AI 연구의 초창기인 1950년대부터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기계"에 대한 상상이 있었거든요.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의 주인공 앨런 튜링은 "사람과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대화할 수 있다면 지능이 있다고 볼 수 있다"는 유명한 테스트를 제안하기도 했죠.

이후 심심이(2002), 시리(2011), 이루다(2020)를 거쳐 챗GPT(2022)까지, 챗봇은 계속 진화해왔습니다. 특히 2022년 챗GPT가 등장한 이후로는 AI 챗봇에 대한 기대 수준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이제는 "진짜 사람처럼 대화하는 AI"가 가능해진 거죠.

AI 챗봇의 역사, 원리 등 더 심화된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글’을 참고해 주세요.


AI 챗봇 vs 시나리오 챗봇, 뭐가 다를까?

'챗봇'이라고 하면 모두 같은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사실 챗봇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이 차이를 알면 "왜 요즘 AI 챗봇이 대세인지" 이해가 쉬워집니다.

시나리오 챗봇 (규칙 기반 챗봇)

시나리오 챗봇은 사람이 미리 정해둔 규칙에 따라 작동합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고객이 채팅창을 열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시나리오형 챗봇

고객이 1번을 누르면 → 배송 기간 안내 메시지 2번을 누르면 → 교환/반품 안내 메시지

이런 식으로 정해진 시나리오대로만 움직여요. 마치 ARS 전화 상담의 채팅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장점은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이라는 거예요. 정해진 답변만 나가니까 "AI가 엉뚱한 말을 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없죠. 구축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요.

하지만 한계가 명확해요. 고객이 "어제 주문한 파란색 니트 언제 와요?"라고 자유롭게 물어보면? 시나리오에 없는 질문이니까 "죄송합니다,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고객은 버튼을 이리저리 눌러가며 원하는 답을 찾아야 하고, 못 찾으면 "상담원 연결"을 누르게 되죠. 이런 경험이 쌓이면 고객은 챗봇을 "어차피 안 되는 것"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AI 챗봇 (생성형 챗봇)

반면 AI 챗봇은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자연어를 이해합니다.

같은 상황을 AI 챗봇으로 바꿔볼게요.

AI 챗봇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고객이 평소 말하듯 질문하면 AI가 의도를 파악해서 답변합니다. AI가 답변할 내용을 미리 알려주기만 하면 고객이 “언제 배송되나요?” 라고 물어보든, “얼마나 걸려요?” 라고 물어보든 같은 내용을 답할 수 있어요.

구분

시나리오 챗봇

AI 챗봇

작동 방식

미리 정해진 규칙과 버튼

자연어 이해 + 답변 생성

응대 범위

정해진 시나리오 내에서만

다양한 질문에 유연하게

고객 경험

버튼 클릭 → 메뉴 탐색

자유롭게 질문 → 바로 답변

한계

예상 못한 질문에 취약

할루시네이션(오답) 가능성

2024년 이후로는 AI 챗봇이라고 하면 대부분 이 생성형 챗봇을 의미하게 되었어요. 시나리오 챗봇이 "정해진 길만 안내하는 내비게이션"이라면, AI 챗봇은 "어디든 데려다주는 택시 기사"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고객 상담 분야에서 AI 챗봇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

AI 챗봇이 쓰이는 분야는 다양해요. 교육, 헬스케어, 금융, 마케팅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죠. 하지만 유독 고객 상담(CS) 분야에서 도입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고객 상담이 AI 챗봇과 찰떡궁합인 이유가 있어요.

1. 24시간 응대가 가능해요

고객의 문의는 업무 시간을 가리지 않습니다. 새벽 2시에도 "주문 취소하고 싶은데요"라고 물어보고, 주말에도 "배송이 왜 이렇게 늦어요?"라고 항의하죠.

사람 상담원이 24시간 365일 대기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야간 근무자를 따로 두려면 인건비가 배로 들고, 명절 연휴에는 아예 운영을 멈추는 곳도 많죠.

AI 챗봇은 쉬지 않아요. 새벽이든 연휴든 똑같이 응대합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챗봇의 24시간 가용성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아요. 전화 연결을 기다리거나 업무 시간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답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Tidio의 2024년 조사에 따르면, 62%의 소비자가 상담원을 기다리느니 챗봇을 사용하겠다고 응답하기도 했죠.

2. 반복 문의를 자동으로 처리해요

고객 문의의 상당수는 사실 비슷한 패턴이에요.

  • "배송 언제 오나요?"

  • "교환하려면 어떻게 해요?"

  • "결제가 안 돼요"

  • "쿠폰 어떻게 써요?"

이런 질문들이 매일, 매시간 반복됩니다. 상담원 입장에서는 같은 답변을 하루에 수십 번씩 해야 하는 거예요.

AI 챗봇이 이런 단순 반복 문의를 처리해주면, 상담원은 정말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복잡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어요. 불량 제품 클레임 처리라든지, 특수한 상황의 고객 응대라든지요.

3. 일관된 품질을 유지해요

사람은 컨디션에 따라 응대 품질이 달라질 수 있어요. 피곤한 날, 기분이 안 좋은 날, 같은 질문을 30번째 받는 날... 아무리 프로페셔널해도 미세한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죠.

AI 챗봇은 언제나 같은 수준의 답변을 제공합니다. 첫 번째 고객에게 하는 답변이나 천 번째 고객에게 하는 답변이나 품질이 똑같아요.

브랜드의 톤앤매너를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응대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예를 들어 "친근하고 따뜻한 말투"를 브랜드 정체성으로 삼는 회사라면, AI 챗봇도 그 톤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설정할 수 있죠.

4. 급격한 문의 증가에도 대응할 수 있어요

프로모션 시즌이나 명절 연휴 직후에는 문의량이 평소의 몇 배로 뛰어오릅니다. 이때 사람을 급하게 충원하기는 어렵죠. 단기 외주 인력을 쓰더라도 교육 시간이 필요하고, 품질 관리도 어렵습니다.

AI 챗봇은 문의가 100건이든 10,000건이든 동일하게 처리해요. “신규 채용 → 교육 → 실전 투입”이라는 긴 과정 없이 바로 대응 가능하죠.

5. 상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요

결국 비즈니스 관점에서 보면 비용 이야기를 안 할 수 없어요.

상담 인력을 늘리는 대신 AI 챗봇으로 상담 자동화를 구현하면, 비용 효율이 확 달라집니다. 물론 AI 챗봇 도입 비용이 들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인건비 대비 훨씬 효율적이에요.

특히 AI가 단순 문의를 처리하고, 사람은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하는 구조가 되면 CX팀 전체의 생산성이 올라갑니다. 단순히 "비용 절감"이 아니라 "더 적은 인원으로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거죠.


AI 챗봇 도입 전 가장 많이 하는 걱정

AI 챗봇을 도입할 때 가장 많이 하는 걱정이 있어요. "AI가 엉뚱한 답변을 하면 어쩌지?", "결국 상담원이 다시 처리해야 하는 거 아니야?" 이 두 가지 걱정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AI가 엉뚱한 답변을 하면 어쩌지?”

AI 챗봇이 고객 상담에서 쓰이려면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바로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는 것이에요.

일반적인 생성형 AI는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을 만들어내는데, 이 과정에서 '할루시네이션'이라고 불리는 오답이 발생할 수 있어요. 존재하지 않는 정보를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거죠. 고객 상담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곤란하겠죠?

그래서 고객 상담용 AI 챗봇은 RAG(검색 증강 생성) 방식을 사용해요. RAG는 AI가 답변을 만들기 전에 미리 등록해둔 지식에서 관련 정보를 먼저 찾아보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이에요. 쉽게 말해, AI가 "내 생각"이 아니라 "우리 회사가 준비한 정답"을 기반으로 말하게 되는 거죠.

채널톡에서는 “지식”이라는 기능으로 이 방식을 구현했어요. 지식은 AI 챗봇 ALF가 참조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모아두는 공간인데요, 다양한 형식의 자료를 등록할 수 있어요.

  • 도큐먼트: 채널톡에서 직접 작성하는 FAQ, 정책 안내 형식의 아티클

  • 웹사이트: 운영 중인 홈페이지 URL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내용을 수집

  • 엑셀: 상품별 재고, 가격표, 배송 정책 등 표 형태의 데이터

  • PDF: 제품 설명서, 이용약관 등 기존 문서

채널톡 AI 챗봇 ALF의 RAG(검색 증강 생성) 활용 방식

이렇게 지식을 등록해두면, 고객이 질문했을 때 AI가 이 자료들을 참고해서 정확한 답변을 생성해요. 지식이 잘 정리되어 있을수록 AI의 답변 품질도 높아지죠.

2. "결국 상담원이 다시 처리해야 하는 거 아니야?"

이 걱정도 이제는 할 필요가 없어요.

초기 AI 챗봇은 "배송 언제 오나요?", "교환하려면 어떻게 해요?" 같은 단순 질문에 답변하는 수준이었어요. 지식을 기반으로 정보를 안내하는 거죠.

하지만 최근 AI 챗봇은 상담원이 직접 해야만 했던 업무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됐어요. 예를 들어볼게요.

  • 고객이 "주문 취소해주세요"라고 하면 → AI가 주문 내역을 확인하고, 취소 처리까지 완료

  • "이 상품 다른 색상으로 교환하고 싶어요"라고 하면 → AI가 재고를 확인하고, 교환 접수 후 택배 반송까지 신청

  • "환불해주세요"라고 하면 → AI가 환불 정책을 확인하고, 조건에 맞으면 환불 처리까지 완료

이전에는 상담원이 고객 요청을 듣고 → 어드민에 접속해서 → 직접 처리해야 했던 일들이죠.

채널톡에서는 이런 업무 처리를 '태스크(Task)' 기능으로 구현했어요. 태스크는 AI 에이전트가 단순 응대를 넘어 실제 업무 처리까지 완료하도록 만든 기능이에요.

채널톡 AI 챗봇 ALF의 태스크(Task) 예시 화면

작동 방식은 이러합니다. 고객이 "주문 취소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면, AI가 주문 내역을 조회하고 → 취소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 취소 결과를 시스템에 반영한 후 → 고객에게 최종 결과를 안내해요. API를 통해 AI와 내부 시스템(어드민, 스프레드시트 등)을 연결하면, 이 모든 과정이 사람의 개입 없이 진행되죠.

이제 AI 챗봇은 '답변하는 봇'이 아니라, '일하는 동료'가 된 거예요.

고객의 말을 이해하고, 필요한 일을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진짜 AI 에이전트 ALF!

아래 영상을 통해 ALF의 자세한 기능을 알아보세요!


AI 챗봇,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

그럼 AI 챗봇이 좋다는 건 알겠는데,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있습니다. AI 챗봇과 태스크 기능을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두 기업의 사례를 소개할게요.

사례 1. 브랜든 - 해결률 80% 달성

브랜든

압축 파우치로 유명한 브랜든은 빠르게 성장하며 문의량도 폭증하던 상황이었어요. 프로모션 기간에는 하루 2,000건이 넘는 문의가 쏟아졌습니다.

처음에는 단기 외주 인력을 투입해 대응했지만, 이 방식은 지속 가능하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CX 담당자들의 감정적 피로감이 누적되면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판단이 섰죠.

그리고 채널톡 AI 챗봇 ALF를 도입한 후, 결과가 확 달라졌습니다.

  • ALF 도입 후 한 달 해결률: 80.1%

브랜든 AI 챗봇 상담 해결률 (채널톡 유튜브 : AI 상담 도입이 브랜든 CX팀에 가져온 변화)

여기서 해결률이란 상담원의 도움 없이 AI 챗봇 ALF 혼자서 문의를 해결한 비율인데요, 이 중에서도 특히 교환 상담은 85%, AS 접수는 90%라는 놀라운 해결률을 보여줬어요. 교환 상담의 경우 "주문 정보 확인 → 교환 사유 파악 → 재고 체크 → 접수 및 택배 반송 신청"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이걸 채널톡 AI 챗봇의 태스크 기능을 통해 거의 100% 자동화한 거예요.

브랜든은 AI 챗봇에 '든든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브랜드의 따뜻하고 실용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반영했어요. 단순 자동화가 아니라, 브랜드 경험의 일부로 AI 챗봇을 활용한 사례죠.

"ALF는 이제 저희 팀의 퇴사하지 않는 10년 차 CX 시니어 같아요. 24시간 근무하고, 실수하지 않고, 감정 소모도 없죠. 든든이 없던 시절로는 돌아가기 어렵습니다." — 브랜든 SCM 본부장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성공사례를 확인해보세요!

사례 2. 콜로소 - 해결률 80%, 단순 반복 문의 83% 감소

온라인 교육 플랫폼 콜로소는 조금 다른 고민이 있었어요. 전체 문의의 53% 이상이 '기기 초기화' 요청이었거든요. 콜로소는 무분별한 계정 공유를 막기 위해 접속 기기 수를 제한하는데, 고객이 기기를 바꾸면 고객센터에 초기화를 요청해야 했습니다.

문제는 주말이나 야간에는 처리가 불가능해서, 고객이 강의를 듣지 못하는 불편이 생긴다는 거였어요. CS팀도 휴일이 끝난 후 쌓인 문의를 한꺼번에 처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죠.

콜로소는 태스크 기능으로 기기 초기화 업무를 완전 자동화했습니다. 고객이 요청하면 AI가 회원 여부를 확인하고, 내부 시스템에서 바로 기기 초기화를 처리한 뒤, 완료 메시지까지 보내요. 이전에는 상담원이 일일이 해야 했던 업무가 1초 만에 끝나는 거죠.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 ALF 상담 해결률: 80.8%

  • 단순 반복 문의: 83% 감소 (월 1,200건 → 200건)

콜로소의 AI 챗봇 상담 해결률

환불 상태 확인도 자동화했어요. AI가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환불 신청 정보를 확인하고, 고객별 진행 상황에 맞게 안내합니다. 하루에 10번씩 "환불 언제 되나요?"라고 묻던 고객도 이제 바로 답을 얻을 수 있게 됐죠.

"지난 5년간 숙원으로 남아있던 '실시간 상담' 문제를 ALF가 태스크로 한 달 만에 해결했습니다. ALF는 쉬지 않고, 정확하고, 우리보다 빨리 배우는 슈퍼루키입니다." — 콜로소 CS 파트장

아래 링크를 통해 콜로소의 자세한 성공사례를 확인해보세요!


AI 챗봇은 단순히 "자동 응답기"가 아니에요. 고객의 질문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답변을 생성하고, 나아가 실제 업무까지 처리하는 존재가 됐죠.

24시간 응대, 일관된 품질, 급증하는 문의 대응, 비용 절감, 그리고 상담원 업무 자동화까지. 고객 상담에서 AI 챗봇이 주목받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AI 챗봇 도입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도입 문의를 남겨주세요.

 ALF 도입 문의하기

사이트에 무료로 채널톡을 붙이세요.

써보면서 이해하는게 가장 빠릅니다

회사 이메일을 입력해주세요